거실 경량 철골 칸막이 골조 시공사례
거실에서 경량 철골 골조 시공을 진행한 시공사례입니다. 일반적인 소요 기간은 1~2일 정도이며, 서울·인천·경기 현장 방문 견적 후 작업 범위와 일정을 안내합니다.
시공 정보
| 시공 공간 | 거실 |
|---|---|
| 작업 내용 | 경량 철골 골조 시공 |
| 일반적 소요기간 | 1~2일 |
| 시공 지역 | 수도권(서울, 인천, 경기) |
작업은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
넓게 트여 있던 거실의 한쪽을 막아 별도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요청이었습니다. 철거 현장이 많은 업체이지만 이 경우는 반대로 벽을 세우는 작업이라, 철거만큼이나 기준선을 정확히 잡는 일이 핵심이었습니다.

거실 바닥에는 이전 시공 흔적으로 일부 마루가 덧대어진 자리가 있었습니다. 골조를 올리기 전에 그 자리의 평탄도를 확인해, 벽이 세워질 선과 겹치지 않는지 먼저 살폈습니다.
천장과 바닥의 수평 차이를 확인한 결과, 한쪽 끝에서 미세한 높이 차가 있었습니다. 벽을 한 번에 세우면 상부 틈이 벌어질 수 있어, 상하 레일을 먼저 고정해 기준을 만든 뒤 스터드를 올리는 순서를 택했습니다.
경량 철골은 상부와 하부 레일을 먼저 고정하고, 일정한 간격으로 스터드를 세워 골조를 만드는 방식입니다. 가볍지만 간격과 고정이 맞지 않으면 나중에 마감면이 울기 때문에, 각 스터드의 수직을 하나씩 확인하며 진행했습니다.
골조가 서고 나면 내부에는 전기 배선이나 단열재를 넣을 여유가 생깁니다. 이 현장에서는 이후 마감 공정을 위해 개구부 위치와 보강 부위를 표시하고, 마감 담당과 같은 기준으로 작업이 이어지도록 정리했습니다.

철거 공사는 어떤 순서로 진행하나요?
- 현장 확인: 벽의 구조와 두께, 설비 위치를 확인하고 철거 범위를 표시
- 보양: 바닥과 가구, 인접 마감을 보양재로 덮어 오염과 손상을 방지
- 해체: 문과 문틀, 마감재, 골조 순서로 나눠 분리
- 반출: 해체한 자재를 구역별로 모아 바로 반출
- 정리: 고정 자국과 단차, 부스러기를 정리하고 필요한 보수를 진행
- 점검: 완료 상태를 함께 확인하고 마무리
이 사례의 거실 작업도 같은 순서를 따랐으며, 경량 철골 골조 시공의 범위는 현장 확인 단계에서 의뢰인과 함께 정했습니다. 작업 후에는 해당 공간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인지 점검했습니다. 같은 유형의 작업은 일반적으로 1~2일 정도 걸리지만, 벽체 두께와 마감재 종류, 바닥·천장 상태, 폐기물 반출 경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현장 확인 후 일정을 안내드립니다.
결과 요약
- 상하 레일을 먼저 고정해 기준선 확보
- 스터드 수직을 개별 확인하며 시공
- 개구부와 보강 위치를 미리 표시
- 이후 마감 공정과 같은 기준으로 연결
벽은 세우는 순간보다 기준을 잡는 순간에 품질이 정해집니다. 레일을 고정하는 단계에서 가장 오래 시간을 씁니다.김시원 홈픽스브라더
비슷한 작업을 맡기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나요?
- 철거할 벽이 구조벽인지 마감용 벽체인지 여부
- 천장 점검구, 환기구, 소방 설비의 위치
- 바닥과 벽에 남을 자국을 어디까지 정리할지 범위
- 작업 중 보양이 필요한 가구와 가전의 위치
- 폐기물 반출 경로와 엘리베이터 이용 여부
시공할 공간의 사진과 지역을 상담페이지로 보내 주시면 위 항목을 먼저 확인해 안내드립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