벽면 정리 후 붙박이 수납 공간 마감사례
주방 옆 벽면에서 벽면 정리 · 수납 공간 마감을 진행한 시공사례입니다. 일반적인 소요 기간은 1~2일 정도이며, 서울·인천·경기 현장 방문 견적 후 작업 범위와 일정을 안내합니다.
시공 정보
| 시공 공간 | 주방 옆 벽면 |
|---|---|
| 작업 내용 | 벽면 정리 · 수납 공간 마감 |
| 일반적 소요기간 | 1~2일 |
| 시공 지역 | 수도권(서울, 인천, 경기) |
작업은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
주방 옆 벽면이 애매하게 비어 있어 활용하기 어렵다는 이야기에서 시작된 현장입니다. 벽 한쪽에는 위쪽 수납장만 남아 있었고 아래쪽은 쓰임이 없었습니다.

이 공간을 어떻게 쓰고 싶은지를 먼저 여쭈었습니다. 대형 가전을 놓고 위쪽 수납과 이어 쓰고 싶다는 답을 받아, 벽면을 정리해 수납 공간으로 마감하는 방향으로 정했습니다.
벽 안쪽 마감은 도배지가 얇게 붙어 있는 상태였고, 전기 콘센트 위치가 놓일 가전과 맞지 않았습니다. 가전을 놓은 뒤 선이 보이지 않도록 콘센트 위치 조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.
기존 벽면은 들뜬 마감을 걷어내고 면을 고르게 정리했습니다. 이어서 위쪽 수납장과 높이를 맞춘 틀을 짜 넣어, 새로 만든 수납 공간과 기존 수납장이 하나의 구성으로 보이게 했습니다.
콘센트는 가전이 놓일 위치에 맞춰 옮기고, 선이 노출되지 않도록 틀 안쪽으로 처리했습니다. 마감 후에는 가전을 놓은 상태에서 문이 닫히는지, 환기 여유가 있는지까지 확인했습니다.

철거 공사는 어떤 순서로 진행하나요?
- 현장 확인: 벽의 구조와 두께, 설비 위치를 확인하고 철거 범위를 표시
- 보양: 바닥과 가구, 인접 마감을 보양재로 덮어 오염과 손상을 방지
- 해체: 문과 문틀, 마감재, 골조 순서로 나눠 분리
- 반출: 해체한 자재를 구역별로 모아 바로 반출
- 정리: 고정 자국과 단차, 부스러기를 정리하고 필요한 보수를 진행
- 점검: 완료 상태를 함께 확인하고 마무리
이 사례의 주방 옆 벽면 작업도 같은 순서를 따랐으며, 벽면 정리 · 수납 공간 마감의 범위는 현장 확인 단계에서 의뢰인과 함께 정했습니다. 작업 후에는 해당 공간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인지 점검했습니다. 같은 유형의 작업은 일반적으로 1~2일 정도 걸리지만, 벽체 두께와 마감재 종류, 바닥·천장 상태, 폐기물 반출 경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현장 확인 후 일정을 안내드립니다.
결과 요약
- 쓰임이 없던 벽면을 수납 공간으로 전환
- 기존 수납장과 높이를 맞춘 틀 시공
- 콘센트 위치를 가전에 맞춰 조정
- 가전 배치 후 여유 공간까지 확인
공간은 비어 있는 것보다 쓰임이 정해진 것이 좋습니다. 쓰고 싶은 용도를 먼저 듣고 벽 구성을 정하는 편입니다.김시원 홈픽스브라더
비슷한 작업을 맡기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나요?
- 철거할 벽이 구조벽인지 마감용 벽체인지 여부
- 천장 점검구, 환기구, 소방 설비의 위치
- 바닥과 벽에 남을 자국을 어디까지 정리할지 범위
- 작업 중 보양이 필요한 가구와 가전의 위치
- 폐기물 반출 경로와 엘리베이터 이용 여부
시공할 공간의 사진과 지역을 상담페이지로 보내 주시면 위 항목을 먼저 확인해 안내드립니다.


